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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사 남수원지점 문현진사우 배틀로얄2 복싱대회 웰터급 우승
2019-03-13
파일첨부 : 1551068725935.jpg
중략..

■ 엔지니어 복서 문현진 - 웰터급
3전 2승(2KO) 1무 / 수원태풍체육관 / 매니저 : 최락환 / 24세(1995년생) / 174cm / 오소독스

웰터급은 결승전 중에서 가장 박빙의 대결이 예상된 체급이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많은 제황국(26 강산체육관)은 단계를 거치면서 완성형의 복서가 되어갔고, 문현진은 타고난 천재성이 번득이는 매력적인 파이팅으로 두 차례의 경기를 모두 KO승을 장식했다. 제황국이 준결승에서 난적 윤하영(27 대구달서체육관)을 무리 없이 제압한 반면 문현진은 준결승 상대 천주찬(26 브리드복싱짐)이 부상으로 기권하는 바람에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결승에 올라온 것이 변수라면 변수였다. 경기 전날 계체량 때부터 팽팽하던 기 싸움이 그대로 경기까지 이어져 두 선수는 시종 멋진 파이팅으로 결승전 최고의 명승부를 연출해냈다. 깔끔한 자세에서 정타를 주고받는 인파이팅 싸움은 수준 높은 복싱의 ‘멋’을 선사했다. 누가 이겼다고 해도 할 말 없는, 또한 누가 졌다고 해도 아쉬울 시합은 결국 1-1 무승부. 승자는 가리지 못했으나 ‘배틀로얄’ 토너먼트의 제도인 우세 판정(무승부를 채점한 부심의 우세 판단)에 의해 우승자는 문현진으로 결정되었다.

언뜻 보면 만화 속의 캐릭터 같은 문현진은 kt에서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회사원이다. 생활체육대회 2전(2승)이 경력의 전부지만 흔들림 없는 스타일과 파이팅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한두 체급 감량하고 복싱에 전념할 경우 대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문현진의 기량 향상에는 필리핀 트레이너 리차드를 빼놓을 수 없다. 본명이 차데막 알레레인 그는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프로복서들의 트레이닝을 전담하면서 수원태풍체육관 프로복서들의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리차드 코치의 손을 거쳐간 챔피언과 신인왕, 국내랭커만도 10여명에 달한다. 아쉽게 우승상장을 가져가지 못하고 상금의 절반으로 아쉬움을 달랜 내추럴 웰터급 복서 제황국 역시 향후 웰터급의 기성 복서들과 경쟁이 기대된다.

후락...

참고기사 : http://biz.heraldcorp.com/sports/view.php?ud=201903041601069032734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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